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에세이
- 위대한 제품의 특성 (2020-01-12)
- 안정훈 님의 에세이
- “디테일이 결국 그 상품의 더 나은 가치를 결정하고, 사용자로 하여금 배려받았다는 느낌을 받게 할 것이다.” 어디서 퍼온 말은 아니다. ‘내’ 피셜이다. 상품을 사용하다가 문득문득 “얘네 이거 써보지도 않고 만들었나..?” 싶은 서비스나 상품을 겪을 때가 있었다. 이는 상품을 얼마나 잘 만들고 아름답냐를 떠나서 상품에 대한 배신감까지 느끼게 한다. 취소버튼을 계속 누르면 팝업이 꺼지고 켜지고를 무한 반복하는 어플이나, 기능 하나를 들어갈래도 도무지 어딨는지를 몰라서 버튼을 하나하나 눌러봐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UX는 정말이지 제품에 대한 믿음 자체를 잃게 한다. 언행을 다른 사람에게 배려하려 하듯, 내가 만든 서비스 자체도 누군가를 배려해야 한다.
- 내용에서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괜찮은 수 많은 제품 중에서 진정 위대한 제품을 판별할 수 있는 특성이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을 하셨는데, 내가 이름걸고 만든 제품이 없는 내 입장에선 “수 많은 개발자들 중에서 진정 본인이 뽑혀야 할 가치가 있는 개발자라고 판별할 수 있는 특성이 무엇일까요?”라고 들렸다. 그리고 슬프게도 아무 정답도 생각나지 않았다. 아래 글을 읽으며 어떤 특성을 가진것이 소위 “가치 있는 개발자”라고 불릴만한 가능성이라도 생길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드는 피드
- 2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2019년 회고 (2019-12-31)
- 전문가나 훈장이 아니라 배움에 목마른 학생이 필요하다 (2019-12-31)
- 정상엽 님의 기업 구성원에 대한 에세이
- 글 자체는 “스타트업 등 기업에서 사람의 경험에 본인 스스로 큰 신뢰가 생겼을 때 얼마나 무섭게 작용 하는지” 설명하는 글이라고 이해했고, 편견을 가지지 말자고 다시 한번 생각하지만 제일 먼저 떠오른 문장 때문에 다른 구어는 필요없을 것 같다. 떠오른 생각은, “내가 겪은 일련의 경험은 대부분 나에게만 적용되는 내 인생이니, 남 인생에 이거 해라 저거 하지 마라 하지말고, 먼저 듣자”.
- 스타트업, 서비스 개발의 품질 책임은 누가 가지는가 (2020-01-08)
- 신현묵(seanshin) 님의 개발 책임에 대한 에세이
- 야놀자를 떠나며… (feat. 레저큐) (2019-08-23)
- 양권성 님의 이직기
- 워,, 다른걸 다 떠나서 이직기 자체를 이렇게나 디테일하고 꼼꼼하게 적어주신 글은 처음본다..
- [ 소프트웨어 개발의 속도 ] (2020-01-11)
- 권수호(knix008) 님의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한 글
정보 글
- [정리] 그냥 저냥 #위클리뉴스 #61 (2020-01-20)
- REST API 제대로 알고 사용하기 (2016-07-25)
- Toast meetup(team blog)에 과거에 올라온 REST API 관련 게시글, 이전에 REST API 공부하다가 찾은 피드인데 정리가 생각보다 잘 되어있고 보관해두고 싶어서 기록
- 바닥부터 시작하는 Vue 컴포넌트 테스트 (2019-11-27)
- tech.kakao.com (kakao team blog)에 올라온 Vue 컴포넌트 테스트일련의 과정. Vue에 조금 관심이 생기면서 “그럼 컴포넌트들은 어떻게 테스트 하며 확인하지?” 라는 의문을 해소하기 위해 찾았고, 도움이 되어 기억할 피드
오픈 소스
- developer.github.com/v3
- 오픈소스? 라고 하긴 좀 이상한데, 어쨌든 당연히 github도 API가 있겠거니 생각만 했지 정작 써본적은 없는데 github action 포스팅 만들면서 접해보고 “와 생각보다 별게 다되네”하고 “역시 뭔가 만들땐 만든이의 docs를 참고하자 별게 다있다”라는 생각 자체를 기억하기 위해 정리
기타
- Windows 10 Insider Preview 빌드(20H1)의 새로운 기능 (2020-01-25)
- 노트북에 사과로고가 붙어있는 것이 훨씬 개발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안타깝게도 아직은 창문이 붙어있는 노트북과 데스크탑을 사용하고 있다. 바꾸고 싶다는 생각은 종종 들지만 윈도우10에 넘어와서는 그냥 존버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라고 생각하던 중 WSL 2가 생각보다 대안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검색을 좀 했는데, windows 참가자 프로그램 을 통해 아쉬웠던 WSL 1에서 WSL 2를 사용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바로 참가자 프로그램 실행을 눌러버렸다. 아직은 어디서 에러가 터져날지 모르지만 이게 어딘가..
(참가자 프로그램에 어마어마하게 많은 기능들이 있는데, 가상 데스크톱 네이밍 가능한거 취향저격)
- 노트북에 사과로고가 붙어있는 것이 훨씬 개발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안타깝게도 아직은 창문이 붙어있는 노트북과 데스크탑을 사용하고 있다. 바꾸고 싶다는 생각은 종종 들지만 윈도우10에 넘어와서는 그냥 존버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라고 생각하던 중 WSL 2가 생각보다 대안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검색을 좀 했는데, windows 참가자 프로그램 을 통해 아쉬웠던 WSL 1에서 WSL 2를 사용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바로 참가자 프로그램 실행을 눌러버렸다. 아직은 어디서 에러가 터져날지 모르지만 이게 어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