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12년도의 마지막, 1월의 첫주라 회고글이 아직도 다수 보인다. 다른 일들에 치여서 글 자체를 정리하는데 시간을 미루다가 포스트 자체는 쫌 늦었다.. 매주 뭔가를 정리하기로 했으니, 되도록 일요일까진 정리해서 올리길,,
에세이
- 2019년 회고 (2020/01/02)
- 김용균(edykim) 님의 2019년 회고글.
- PHP를 처음 배울 때 블로그 글을 통해 도움을 받았었는데, 최근까진 글이 꽤 뜸하다가 회고글이 올라와서 너무 기뻤다. 글 자체는 화려하지 않지만, 잘 읽히는 글을 쓰시는 것 같다. 글 내용 자체에는 “4. 나에게” 부분이 묘하게 공감됐다.
- 조금은 무거운 2019 회고 (2019/12/29)
- 권태관(taetaetae) 님의 2019년 회고글
- 이전에 “개발하기 바쁜데 글까지 쓰라고?”라는 포스트를 보고 “블로그를 꾸준히 해야한다.”고 다짐하게된 큰 계기가 된적이 있는데, 이번 회고 글도 읽으면서 “회사가 원하는, 연차에 맞는 업무 역량과 개발 팀에서의 위치를 충족시키기엔 회사 안에서 성장하기엔 한계가 있다고 판단이 들었다.”라는 구절을 보고 몇번 본 뉘앙스지만, 역시 회사의 성장 == 나의 성장은 별개임을 생각하게 된다.
- 8년차 개발자가 된다고 쓰셨고, 항상 성장과 꾸준함에 대해 고민하시는 모습을 보고 “더 잘하는분들은 더열심히 하시는데 뻗을 순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나도 계속 꾸준하길 다짐한다.
- 블로그는 이 정리 포스트를 제외하고, 에세이보단 기술블로그에 맞도록 기술관련 포스트를 다시 좀 정리해서 써봐야겠다. 기회가 된다면 자신은 정말없지만 “글또”. 나도 한번 해보고싶다.
- 2019년 회고 - 처음 쓰는 한해 마무리 회고 (2019/12/30)
- 백서영(baekdev) 님의 2019년 회고글.
- github로 댓글적용 알아볼까 하다가 utterances를 블로그 댓글로 적용하기 글을 잘 읽었던 기억이 났던 분이다. 글 자체는 옆으로 넓게 퍼져있어서 읽기는 힘들었는데(ㅠㅠ) 글 중간중간 “멋있다 마인드..”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구절이 있었다. 특히, “이렇게 구체화된 목표를 마련하지 않으면 중간에 삽질을 해서 제한된 시간을 소모하고, 삼천포로 빠지거나 목표가 바뀌게 된다.” 라는 구절은 생각보다 2020년의 나의 목표에 꽤 와닿는 말이라 기억해두기로..
- 2019년 개발자스럽다 회고 (2019/12/29)
- 김태균(gaerae) 님의 2019년 개발자스럽다 회고글.
- “개발자스럽다” 회고 글이라 특별히 감명깊은것은 없다..! 하지만 늘 도움받고 있다는 것. 중간에 읽어보면 “개발자스럽다” 자체의 가치관 자체가 멋있다.
- [2019 회고] 서른되면 괜찮아져요 🌸 (아직 29.9999 🙉) (2019/12/30)
- 지찬규(JayJi) 님의 2019년 회고글.
- 이건 편견(?)인지 모르겠으나, 운동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목표도 확실하고 바로바로 시작하는 실행력과 꾸준함을 가진 분들이 많은 것 같다.. 에세이 자체도 재밌게 쓰셔서 확실히 잘 읽히고, 목표설정 자체도 확실하고 멋있다. 그들만의 스웩이 있달까.. 뭔가 나까지 힘이나는 느낌 …?
- 스타트업에서 사람 구인, 구직에 대한 끄적끄적 (2020/01/03)
- 풀스택 개발자, 그것은 환상 (2019/12/29)
- 소프트웨어 개발, 우선순위는 어떻게 정하는가 (2019/12/29)
- 신현묵(seanshin) 선생님..(?)의 도움되는 회고 시리즈.
- 원래 브런치에 계셨던 것 같은데, velog로 최근에 옮기셨다. 글 내용 자체도 깊고.. 내가 감히 감상평을 써도 되나 싶기도..
- 2019년 돌아보기 (2019/12/31)
- 이현섭(HyunSeob) 님의 2019년 회고글.
- 2019년 회고 (2019/12/31)
- 변정훈(Outsider) 님의 2019년 회고글.
- 2019년 어썸데브블로그 회고 (2020/01/01)
- 우준혁(sarojaba) 님의 (무려 어썸데브 블로그 회고..!) 회고글.
정보 글
- 2019년과 이후 JavaScript의 동향 - WebAssembly (2019/06/24)
- 2020의 핫(?)한 주제로 WebAssembly에 대해 계속해서 접하고 있다. 아마 이렇게나 다양한 피드가 쏟아지는걸 보면 꽤나 이전부터 주목을 받을 준비를 하고있었다는건데 역시나 글 작성일은 6월 24일.. 당장 시도해볼 계획같은건 없지만 Go, Rust, WebAssembly에 흥미가 좀 생겨서 정리
- [Redis] Redis란? (2020/01/04)
- Velog 에 올라온 Redis의 시리즈물인데, 당장 사용하고 있지도 않고 어디에 쓰는건지 잘 모르지만, 뭔가 반드시 이곳으로 돌아올 것 같기도, 내가 사용 할 순간이 된다면 치트시트 느낌으로 이 글이 생각날 것 같아서 일단 기억해두기로..
- [GitHub] fork repository 최신 버전으로 유지하기 (2019/02/09)
- 최근에 감명받은 레포가 많아서 fork를 몇개 시도했고, 내가 fork한 프로젝트는 최신화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됐으며, “그렇다면 무언가 해결책이 있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던 중 비교적 알아듣기도 쉽고 써먹기도 쉬운 글
- 월간 개발자스럽다 #50 (2019/12/30)
- 꾸준히 도움받고 있는 “개발자스럽다” 시리즈! 항상 어디서 찾으시는건진 몰라도 도움되는 글들이 너무많다.
- 기술 뉴스 #141 : 20-01-02 (2020/01/02)
- 기술 뉴스도 역시 믿고 읽는 피드!
오픈 소스
- draw.io
- 예전부터 그래프 그릴 때 자주 사용했던 서비스였는데, github topics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다가, “어? 왠지 내가 자주쓰는 것들도 싹다 깃헙에 올라와있나”하고 검색했는데 역시나 있어서 정리
기타
- 718 박스터 GTS 2019 운용비용 결산 (2020/01/01)
이건 이유 그런거 없다,, 내가 차를 좋아하기도 하고,, 박스터는 내 드림카에 가까우니까,, 근데 보였으니까,, 정리,,
연말이라는 특이점(?) 때문에 그런지 피드가 너무많아서 정리도 잘 안되는데,, 정리를 진즉부터 해서 글이 많더라도 정리를 더 잘 하거나, 피드 자체를 “읽어볼만 한 것”과 “정말 도움이 되서 정리해서 남겨둘 것”으로 구분하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