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 2019년 미리 회고
- 서진혁(idw5780)님의 2019년 회고 글.
- 요새 계속해서 ‘2019년에는 꼭 회고글을 써봐야지’하는 계획을 하고 있는데, 많은 회고글보다 우선 읽기에 너무 재밌었고, 역시 나이 상관없이 똑똑한 친구들이 세상에 너무많다 새삼 다시 느끼게 된 글..
- 일일커밋 3주년 회고
- 존경하는 개발자 이동욱 님의 일일커밋 그 3주년 회고..(와 3년..)
- 진유림님, 이동욱님 일일커밋 회고글을 보면서 나도 일일커밋을 실천하겠다고 시작했지만, 막상 뜻대로 모든 잔디를 심기는 꽤 힘들었다.
- 중간 중간 괜히 꾀병 부리면서 A+B 같은 거 커밋하고.. 문서 업데이트한 것 커밋하고 그랬는데, 뭔가 다시한번 동기 부여가 되는 글
- 아직 장기간 잔디심기를 유지한적 없지만, 왠지 앞으로 내가 만날 고민들을 미리 해보시고, 자갈 길을 가기 쉽게 포장해주신 것 같아 계속 읽게 된다.
- 개발하기 바쁜데 글까지 쓰라고? (글쓰는 개발자가 되자.)
- 사실상 “다시 블로그에 무언가라도 포스팅을 해야겠다.”라고 다짐하게 된 계기가 되었던 글.
- 처음엔 “기술블로그”의 특성으로 내가 알게된 소스나 배운 기술, 가르치는 코드 등을 올리려고 했으나, 이전에 썼던 글처럼 정리하고 다시 글로 써낸다는 것이 많은 시간을 잡아먹었고.. 무엇보다 쉽지 않았다. 근데 이 글과
글또라는 모임 관련 에세이들을 함께 접하다보니 “기술, 소스, 플랫폼..” 뭐 당연히 중요하지만, 무언가나만의 색깔을 만드는 계기 자체가블로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조금씩이라도 써야 나중에 큰 무언가가 될거란 생각에 조금씩이나마 무언가 써보고 있다.
정보 글
- 라면 비즈니스에서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로
- 내가 좋아하고, 만들거나, 만들어주고 싶은 프로젝트의 발전단계, 각각 개인적인 프로젝트 → 생활비 정도의 벌이를 할 수 있는 프로젝트 → 삶을 유지할 수 있을 만큼 성장한 수익성 비즈니스의 일련의 프로세스를 설명해준 글.
- 종종 사이드 프로젝트를 구상할 때 마다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수익성이 발생해서, 서버 비용이나 기타 유지를 하는데. 혹은 더 프로젝트를 성장 시키는데 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사이드 프로젝트의 큰 요건 중 하나로 “수입성”을 생각했던 것 같은데, 종종 “회사의 유지와 더 나은 서비스의 공급을 위해 수익모델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와중에 이런 글을 보게되서 정리.
- 중간에 나름 재밌는 아이디어로(특히 UpDown) 놀라운 수익성을 내고있는 재밌는 사이트들도 소개되어있어 신기했다.
- The State of Developer Ecosystem 2019
- 매년 다양한 플랫폼에서 “이번년도 Developer Survey” 같은 주제를 발표하는데,
IntelliJ IDE나Kotlin으로 이미 유명한Jetbrains에서 2019년 개발자 생태계 설문조사를 발표 했다. - (Jetbrains 홈페이지도 대부분 한국어 지원을 하는데, 왠지 생태계라고 해석하는게 자연스러운 것 같다.. 2019년도 초에 설문 했다는데 이 문서를 언제 공개했는진 모르겠다.)
- 매년 다양한 플랫폼에서 “이번년도 Developer Survey” 같은 주제를 발표하는데,
- 가성비 넘치게 0원으로 사이드프로젝트 VWAVWA 시작하기
- 주제를 “가성비”에 잡고 네임서버, 페이지생성기, 도메인 비용, 내부 기술들을 모두 비용이 없는 플랫폼을 사용하여 서비스
VWAVWA(봐봐)를 구축한 개발 프로세스를 전반적으로 써주셨다. -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감히 바로바로 실행하기가 두렵고 겁나는 이유가 막연하게 어떤걸 어디다가, 어떻게, 어느형태로 써야&기획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라고 겁내고 있었는데 수요조사(시장조사)부터 개발 비용산정, 구상(기획), 프론트개발, 백엔드 개발, 릴리즈(서비스)의 일련의 과정을 담백하게 정리해주신 것 같아서 “하나의 서비스를 만들기”에 윤곽선이 그려질만큼 유용했던 글.
- 주제를 “가성비”에 잡고 네임서버, 페이지생성기, 도메인 비용, 내부 기술들을 모두 비용이 없는 플랫폼을 사용하여 서비스
- 내게 실용적이었던 프로그래밍 공부 방법들
- 최근 Awesome Devblog를 포함하여, 많은 피드들(정보)에 욕심들이 생겨서 이것저것 다 보려고 하고, 다 저장하고 뭘 정리해야, 뭘 더 찾아야 하나 고민하던 중 읽게 된 글.
- PlanB님의 공부법(?!) 인데, 44bits는 Docker 정보를 찾다가 유입되어 이것저것 읽으며 “와.. 좋다” 생각해서 반가웠고, 영어로 되어있으면 일단 뒤로가기를 누르곤 했는데
Reddit에 생각보다 다량의 정보가 있음을 알게되어 꾸역꾸역(좋다고 하니까,,) 들어가서 뭐라도 보게된다. - 챌린지 설정이나 하단의 프로젝트 관련된 것들은 “알고있으면 좋은 것” 정도 였지만, 항상 “클론 코딩”은 무언가 배울 것 같다고 말만 했지 아직 실행해본적 없어서 “이번 기회에..”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 이것저것 읽다보니 “나한테 적용해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해서 까먹을 때 마다 들어가서 다시 읽어보는 글
오픈 소스
- https://www.staticgen.com/
- 요새
이력서를 어떻게 특이하게 깃허브에 올려놔볼까 하는 고민들을 하면서정적 페이지 생성기에 대해 계속 알아보는데, 목록이 잘 정리된 오픈소스가 있어서 정리.
- 요새
- https://www.reactnative.guide/
- 사이드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계속 고민할수록 “앱/웹의 완벽한 지원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고민을 많이 했고, 원하는 사이드 프로젝트에 React를 혹은 아예 RN을 한번 써볼까 하는 고민하던 중
React Made Native Easy라는 오픈소스가 있어서 정리.
- 사이드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계속 고민할수록 “앱/웹의 완벽한 지원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고민을 많이 했고, 원하는 사이드 프로젝트에 React를 혹은 아예 RN을 한번 써볼까 하는 고민하던 중
기타 주제
- What are the best Continuous Integration Tools?
- 요새 Github Action의 관심으로 CI/CD 관련 기사를 평소보다 더 유심히 보고있었던 중에, 어짜피 Jetbrains TeamCity가 호평이 많으니 Jenkins 말고, 혹은 Github에서 원래 많이 연동했던 Travis 말고 뭐가있나 찾던 중 Stackshare에 CI 관련 카테고리가 있는 것을 발견. 바로 정리 목록에 포함(어쩔수 없는 한국인인지, “Best”, “Top 10” 뭐 이런단어에 더 눈이 빠르게 반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