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라는 핑계로 잃어버린 시간들.. 2023은 “Just Fxxking Do It”
에세이
- 경지에 오르는 세 번째 관문 (2020/02/18)
- 어떤 경지에 오르기까지 시작, 지속, 재미(칭찬) 을 거치며, 실력을 키우고 지속하다보면 경지에 오를 수 있다는 짧은 글
- 예전에 저장해놓고 단순히 “일리가 있네” 라고 생각했던 글인데, 최근에 비교적 “시작의 힘”을 더 뼈저리게 느끼고있고 일단 시도하는것과 싫어도 지속하는것, 작은 스스로의 칭찬과 보상들이 계속 모여서 하나의 성공을 이룬다는것을 책으로 많이 배웠고, 약 2년간의 운동으로 실제로 느끼고있다
개발 관련
- 개발자라면 마주치는 기술 부채, 꼭 다 갚아야 하나요? (2022/02/17)
- 개발을 하면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개술부채에 대하여 고민하고, 어떻게하면 최소화할 수 있을지 공유한 글
- 비교적 예전엔 나도 “어떻게하면 최신의 기술을 사용하고 적용할 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을 강박적으로 하고 뒤쳐지면 안될것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러닝커브를 함께 감당해야하고, “어떤게 회사에 더 도움되는 개발일까” 에 대한 고민을 하고 “그때는 그게 맞았다” 라는 생각을.. 뭐 여러 글이나 책을 통해 간접경험하고 고민하게 도와준 글 중 하나고, 사실 내 생각엔 소통도 중요하고 문서화나 정보공유도 중요한 것 같다
- BDD? SDD? 팀 프로젝트 다 같이 개발∙설계하는 방법 (2022/07/06)
- [Tecoble] DTO의 사용 범위에 대하여 (2021/05/22)
- MVC 패턴을 사용하는 프레임워크에서 데이터를 전달할때 많이 사용하는 DTO(data transfer object) 를 어디까지 사용해야할지 고민하는 글
- Entity 자체를 End-point 바깥까지 공개해버리면 내부 도메인의 형태가 공개되어버리고, 간단한 변경사항이 생겨도 Entity 코드를 수정해야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해서, 습관적으로 DTO 를 사용하라고 알려주지만, 반대로 DTO 의 무분별한 사용이 비즈니스 로직이나 Persistence Layer 까지 넘어와서 구조 자체를 무너뜨리는 경우를 보곤 종종 안타까웠는데, 이런 고민을 했다면 읽어볼만한 글
- 단 하나의 API 사이트를 위한 여정 - Part 1 (2022/05/20)
- 페이히어 CTO 안성현 님의 MSA 구조의 여러개의 서비스들의 API 를 어떻게 문서화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해결을 시도해보는 글
- 요새는 조금 회의적이지만, 이미 많은 서비스들이 모놀리틱 구조에서 마이크로서비스 구조로 변경되었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분할되는 API 문서들을 (e.g. Swagger)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고민하곤 했는데, Swagger 특성상 여러개의 Docket 을 사용하여 (원랜 버전관리 하라고 만든거지만..) 각각의 서비스를 하나의 Swagger 로 보여주고 사용했지만 여전히 “보안” 이라는 측면에서 “오픈소스도 아닌 우리 회사 API를 어떻게 감추면 좋을까” 고민했었기 때문에 재밌었던 글
- 일 잘 하는 개발자는 왜 비즈니스까지 신경쓸까? (2021/11/29)
- 개발자가 단순히 “개발을 잘하는” 범위를 넘어서, 비즈니스나 기술의 니즈에 대해 파악하고 설계에 대해 고민하고,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아는것에 대해 알려주는 글
- 이제 단순히 “개발만 잘하는 것” 에 대한 메리트는 거의 없어졌다고 생각하고, 코더가 아닌 개발자, 혹은 아키텍터나 프로젝트 매니징의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대해야 더 의미있는 역할이 된다고 생각하고, 단순히 copilot 같은 것만 봐도 결국 “똑같은 일을 하는 사람”은 기계로 치환될 수 있고, “고민하는 사람”은 기계를 설계한다고 생각한다
기타
- 기술 블로그(Engineering Blog)란? (2021/02/14)
- 기술블로그란 무엇이고, 기술블로그를 위한 어떤 서비스들이 존재하는지 간략하게 설명해주는 글이고 아래 예시로 한국 IT 기업의 기술블로그들과 https://techblogposts.com/ 사이트를 소개하고있는데, 나 또한 이 tech-blog-posts 를 잘 사용하고 있기에 도움이된 글 (블로그 서비스를 뭘 이용할까 고민을 엄청했지만 결국 “일단 시작하기” 와 “그래도 코드랑은 나누고싶은데” 를 빠르게 실행하기위해 티스토리를 사용중이라)